라운드/경기정보
대회: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(EPL)
경기: 크리스탈 팰리스(Crystal Palace) vs 풀럼(Fulham) Crystal Palace F.C.+1
일정: 2026년 1월 1일(목) Crystal Palace F.C.+1
킥오프: 17:30 GMT(현지) / 한국시간 2026년 1월 2일(금) 02:30(KST) (KST는 +9시간) Crystal Palace F.C.+1
경기장: 셀허스트 파크(Selhurst Park) Sofascore+1
부상·결장 (최신 업데이트)
크리스탈 팰리스(Crystal Palace)
- 다니엘 무뇨스(Daniel Muñoz): 무릎(knee) 결장 Sports Mole
- 다이치 카마다(Daichi Kamada): 햄스트링(hamstring) 결장 Sports Mole
- 셰이크 두쿠레(Cheick Doucouré): 무릎(knee) 결장 Sports Mole
- 차디 리아드(Chadi Riad): 무릎(knee) 결장 Sports Mole
- 케일럽 크포하(Caleb Kporha): 등(back) 결장 Sports Mole
- 이즈마일라 사르(Ismaïla Sarr): AFCON 대표팀 차출(국제대회) 이탈 Sports Mole
✅ 포인트: 팰리스는 글라스너(Glasner) 3백 구조에서 윙백/중원 가용 인원이 곧 압박 강도와 전환 속도를 좌우합니다. 특히 무뇨스+두쿠레 이탈은 “상대 전환 차단”이 약해지는 구간. Sports Mole
풀럼(Fulham)
- 라이언 세세뇽(Ryan Sessegnon): 햄스트링(hamstring) 결장 Sports Mole
- 호드리구 무니즈(Rodrigo Muniz): 햄스트링(hamstring) 결장 Sports Mole
- 알렉스 이워비(Alex Iwobi) / 칼빈 배시(Calvin Bassey) / 사무엘 추쿠에제(Samuel Chukwueze): AFCON 대표팀 차출 이탈 Sports Mole
✅ 포인트: 풀럼은 이탈자가 있어도 실바(Silva) 체제의 4-2-3-1 구조 자체는 단단한 편. 다만 이워비/배시 공백은 좌측 전개 다양성 + 수비 대인 커버에서 체감이 날 수 있습니다. Sports Mole
심판 성향 (카드/파울/흐름)
주심: 토니 해링턴(Tony Harrington) 프리미어 리그+1
25/26 EPL(WhoScored):
- 파울: 19.29회/경기
- 옐로: 3.00장/경기
- 레드: 0.14/경기
- PK: 0.14/경기 Whoscored+1
성향 해석: 평균적인 카드 페이스(3장대)지만, 경기 템포가 붙으면 전환 파울 누적 구간에서 경고가 연속으로 나오는 타입으로 접근하는 게 안전합니다. Whoscored+1
최신 로스터/예상 구조
크리스탈 팰리스(Crystal Palace) — 감독: 올리버 글라스너(Oliver Glasner)
- 기본 결: 3-4-2-1 / 3-4-3 변형
- 전개: 3CB 빌드업 → 윙백 전진으로 폭 확보 → 하프스페이스(2선)에서 침투/컷백
- 현재 변수: 무뇨스·카마다·두쿠레 이탈로 Sports Mole
- (1) 우측 윙백 전진 질 저하
- (2) 중원에서 전환 차단 약화
- (3) 공격은 에제(Eze)·마테타(Mateta) 의존도 상승
풀럼(Fulham) — 감독: 마르코 실바(Marco Silva)
- 기본 결: 4-2-3-1
- 전개: 더블 볼란치로 안정 → 2선이 박스 근처 빠른 침투/슈팅 → 풀백(특히 로빈슨) 오버래핑
- 현재 변수: 무니즈 결장으로 히메네스(Jiménez) 원톱 비중↑, AFCON 이탈로 2선 로테 폭↓ Sports Mole+1
핵심 선수
크리스탈 팰리스(Crystal Palace)
- 에베레치 에제(Eberechi Eze): 블록 파괴(탈압박→결정 패스)
- 아담 워튼(Adam Wharton): 빌드업 축/템포 조절(압박을 풀어줄 1번 자원)
- 장-필리프 마테타(Jean-Philippe Mateta): 포스트플레이+박스 마무리(공격의 기준점)
풀럼(Fulham)
- 라울 히메네스(Raúl Jiménez): 제공권·연계·마무리(원톱 의존 구조) Sports Mole
- 에밀 스미스 로(Emile Smith Rowe): 박스 근처 2선 침투/세컨볼 슈팅
- 안토니 로빈슨(Antonee Robinson): 좌측 폭·크로스 공급(오버래핑이 전술 핵)
팀별 동기부여
크리스탈 팰리스(Crystal Palace)
- 새해 첫 홈경기 + 런던 더비: 분위기 반전 필요
- 글라스너는 3백 체계 특성상 초반 실점=플랜 붕괴 위험이 커서, 전반은 “리스크 관리”로 시작할 유인이 큼 Sports Mole
풀럼(Fulham)
- 실바는 흐름이 좋을 때 원정에서도 라인을 올려 승점 3을 노리는 성향. 현재 결장자 이슈가 있어도 “구조”로 승부를 보는 팀이라 초반 압박 강도를 올릴 명분이 충분 Sports Mole+1
감독 전술 & 전술 상성 (핵심)
1) 팰리스 3백의 ‘윙백 뒤 공간’ vs 풀럼의 ‘좌측 오버래핑/2선 침투’
- 팰리스가 전진하면 윙백 뒤가 비고, 풀럼은 로빈슨(Robinson) 오버래핑 + 2선(10번/윙) 침투로 그 뒷공간을 반복 공략하는 그림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.
- 다만 팰리스는 전환 한 번에 측면을 갈아엎는 속도가 있어, 풀럼 풀백이 과하게 올라가면 역습 각도 생김.
2) 중원 싸움: “워튼(Wharton) vs 풀럼 더블 볼란치”
- 팰리스는 두쿠레 이탈로 중원 파괴력이 떨어져 Sports Mole, 워튼이 압박을 풀어주지 못하면 롱볼/세컨볼 의존도가 높아집니다.
- 이 구도가 되면 풀럼 센터백+볼란치가 세컨볼 회수에서 우위 잡기 쉬움.
3) 결정력/마무리의 무게
- 팰리스는 핵심 연계 자원(사르·카마다·무뇨스) 이탈로 “찬스 질”이 떨어질 수 있고 Sports Mole,
- 풀럼은 무니즈 이탈로 최전방 대체 폭이 줄어 “히메네스 중심의 한 방”에 수렴 가능 Sports Mole
→ 결과적으로 저득점 접전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올라갑니다.
경기 흐름 판단 (시나리오)
- 전반: 팰리스는 홈이라도 보수적으로 시작(라인 높이 조절), 풀럼은 미들~하이프레스로 워튼 라인을 압박해 “첫 골” 노림. Sports Mole+1
- 후반: 팰리스가 득점이 필요해지면 라인이 올라가며 전환이 빨라짐 → 풀럼은 역습(2선 침투/박스 앞 슈팅) 찬스가 늘어나는 구조.
- 심판(해링턴)은 평균 카드 성향이라, 흐름이 끊기지 않으면 템포가 붙는 구간이 나올 수 있음. Whoscored+1
배팅 팁(간소)
- 풀럼(Fulham) +0.0 DNB 또는 +0.25: 팰리스의 중원·윙백 공백이 커질수록 경기 안정성은 풀럼 쪽 Sports Mole+1
- 언더 2.5: 양 팀 모두 결장 이슈로 “공격 전개 다양성”이 줄어 저득점 접전 가능성 Sports Mole+1
- (성향 베팅) 카드 오버 3.5는 ‘보통~약상방’: 시즌 평균 3장대, 더비·전환 파울 누적 시 4장 라인 열림 Whoscored+1
마무리
이 매치는 “팰리스의 가용 인원(특히 윙백·중원)”과 “풀럼의 원정 압박/좌측 전개”가 정면충돌합니다. 팰리스가 전반을 무실점으로 버티면 후반 승부가 열리지만, 초반에 풀럼이 워튼(Wharton) 출구를 잠그면 팰리스는 롱볼 의존으로 갈 확률이 높고, 그때부터는 풀럼이 세컨볼을 먹으며 주도권을 쥐는 그림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. Sports Mole+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