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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리가(LaLiga) 17R 경기정보
아틀레틱 클루브(Athletic Club) vs RCD 에스파뇰(RCD Espanyol)
- 일정: 2025년 12월 22일(월) 21:00 (현지 기준) 스페인축구협회 공식 웹사이트+1
- 장소: 산 마메스(San Mamés), 빌바오(Bilbao) Sofascore
- 현재 흐름/순위 포인트: 아틀레틱 8위, 에스파뇰 5위 Sofascore
부상·결장
아틀레틱 클루브(Athletic Club)
- 다니 비비안(Dani Vivian): 징계/출전정지(리그) Sports Mole
- 유리 베르치체(Yuri Berchiche): 부상 이슈 Sports Mole
- 아이메릭 라포르트(Aymeric Laporte): 부상 이슈 Sports Mole
- 마로안 산나디(Maroan Sannadi): 부상 이슈 Sports Mole
- 우나이 에길루스(Unai Eguiluz): 부상 이슈 Sports Mole
- 베냐트 프라도스(Beñat Prados): 부상 이슈 Sports Mole
- 예라이 알바레스(Yeray Álvarez): 장기 징계(복귀 내년 4월 언급) Sports Mole
RCD 에스파뇰(RCD Espanyol)
- 라몬 테라츠(Ramon Terrats): 왼쪽 햄스트링 Grade II 근육 부상 RCDespañol
- 티리이스 돌런(Tyrhys Dolan): 직전 경기 결장 후 스쿼드 복귀 가능 Sports Mole
- 하비 푸아도(Javi Puado): 무릎 부상 장기 이탈 후 복귀 가능성 Sports Mole
- 샤를 피켈(Charles Pickel): 콩고 대표팀(AFN) 차출로 결장 Sports Mole
심판 성향
주심: 마테오 부스케츠 페레르(Mateo Busquets Ferrer) / VAR: 이반 카파로스(Iván Caparrós) 스페인축구협회 공식 웹사이트
- 이번 시즌(라리가 25/26) 기준: 8경기 43옐로 / 2레드 → 경기당 약 5.6장(카드 성향 강한 편) adamchoi.co.uk+1
- 해석 포인트
- 강한 압박/전환 파울이 많은 팀끼리 만나면 카드가 빠르게 누적될 가능성.
- 박스 근처 지연/홀딩/역습 저지에서 경고가 쉽게 나오는 타입으로 보는 게 안전.
최신 로스터/예상 구조
(출전정지/부상 반영 “가능 라인업” 관점)
아틀레틱 클루브(Athletic Club) – 예상 4-2-3-1
- 우나이 시몬(Unai Simón)
- 헤수스 아레소(Jesús Areso) – 이니고 레쿠에(Iñigo Lekue) – 아이토르 파레데스(Aitor Paredes) – 아다마 보이로(Adama Boiro)
- 이니고 루이스 데 갈라레타(Iñigo Ruiz de Galarreta) – 미켈 하우레기사르(Mikel Jauregizar)
- 이냐키 윌리암스(Iñaki Williams) – 오이안 산세트(Oihan Sancet) – 니코 윌리암스(Nico Williams)
- 알렉스 베렝게르(Alex Berenguer) Sports Mole
RCD 에스파뇰(RCD Espanyol) – 예상 4-2-3-1
- 마르코 드미트로비치(Marko Dmitrović)
- 오마르 엘 힐랄리(Omar El Hilali) – 페르난도 칼레로(Fernando Calero) – 레안드로 카브레라(Leandro Cabrera) – 카를로스 로메로(Carlos Romero)
- (중원 조합은 매치플랜 따라) 우르코 곤살레스(Urko González) / 폴 로사노(Pol Lozano) / 에두 엑스포지토(Edu Expósito) 축 중심
- 2선: 페레 미야(Pere Milla), 티리이스 돌런(Tyrhys Dolan) 등
- 최전방: 키케 가르시아(Kike García) 또는 로베르토 페르난데스(Roberto Fernández) Sports Mole+1
핵심 선수
아틀레틱 클루브(Athletic Club)
- 오이안 산세트(Oihan Sancet): 하프스페이스에서 ‘받아-턴-찔러’가 되는 10번 자원. 에스파뇰의 4-4-2/4-2-3-1 블록 사이를 깨는 키. Sports Mole
- 니코 윌리암스(Nico Williams): 좌측 1:1, 컷인 이후 박스 진입이 가장 위협적. 상대 풀백을 고정시키면 산세트/베렝게르의 2선 침투가 살아남.
- 이냐키 윌리암스(Iñaki Williams): 전환 속도 + 뒷공간. 에스파뇰이 라인을 올리는 순간 ‘한 방’ 담당. (최근 복귀 흐름 언급) Sports Mole
RCD 에스파뇰(RCD Espanyol)
- 레안드로 카브레라(Leandro Cabrera): 공중볼/세트피스에서 존재감. 최근 승리 흐름에서 수비 리더 역할. RCDespañol
- 하비 푸아도(Javi Puado): 복귀 시 ‘전진 드리블+슈팅’으로 역습 질이 달라짐. Sports Mole
- 키케 가르시아(Kike García): 제공권/버티기/박스 안 마무리로 실리 축구의 결론 담당. Sports Mole
팀별 동기부여
아틀레틱 클루브(Athletic Club)
- 홈 산 마메스에서 승점 회복이 1순위. 순위(8위)상 유럽권 재진입을 위해 홈에서 ‘놓치면 안 되는’ 매치업. Sofascore
- 에스파뇰이 상위권(5위)이라 직접 승점 6점짜리 성격.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주도권을 쥐려는 동기가 큼.
RCD 에스파뇰(RCD Espanyol)
- 시즌 내내 “서프라이즈 상위권” 흐름을 지키는 게 핵심. 5위 위치에서 원정 무승부도 가치가 큰 운영이 가능. Sofascore
- 최근 리그 폼(연승 흐름 언급) 기반으로 라인을 마냥 내리기보다, 실리+한 방을 더 정교하게 가져갈 가능성. Sports Mole
감독 동기부여
에르네스토 발베르데(Ernesto Valverde) – 아틀레틱
- 홈에서 ‘전방 압박 → 빠른 전환 → 윙 1:1’이 가장 잘 먹히는 팀 색깔. 상위권 재진입을 위해 오늘은 결과가 필요한 타이밍. (클럽 공식/프로필 기준 현 감독) Athletic Club+1
마놀로 곤살레스(Manolo González) – 에스파뇰
- 강팀 원정에서 “먼저 안 지는 구조”를 만든 뒤, 2선 역습/세트피스로 승부 보는 동기. **계약 연장(2027)**로 장기 플랜 아래 성과를 쌓는 국면. RCDespañol+1
전술 매치업
1) 아틀레틱의 좌측 파괴력 vs 에스파뇰의 우측 수비(엘 힐랄리 라인)
- 아틀레틱은 **니코 윌리암스(Nico Williams)**를 통해 1:1을 만들고, 상대 풀백이 끌려나오면 **산세트(Sancet)**가 박스 전방을 파고드는 구조가 핵심.
- 에스파뇰은 우측 풀백이 ‘버티기’에 실패하면 라인이 무너짐. 대신 더블 볼란치/윙의 수비 가담으로 2대1을 만들 가능성이 큼.
2) 에스파뇰의 역습 루트(미야/돌런) vs 아틀레틱 풀백 뒷공간
- 아틀레틱이 압박을 강하게 걸수록 뒷공간이 생김. 에스파뇰이 노리는 건 첫 패스 한 번에 측면으로 전개 → 크로스/컷백. Radio Nervión+1
- 여기서 아틀레틱은 “볼 로스트 직후 5초 압박”이 제대로 안 되면, **부스케츠 페레르 주심 성향(카드 다수)**과 맞물려 전환 파울 경고가 누적될 수 있음. adamchoi.co.uk+1
3) 세트피스
- 에스파뇰은 카브레라(Cabrera) 같은 타깃이 있어 원정에서 세트피스 한 방이 현실적인 득점 루트.
- 아틀레틱은 홈에서 코너/프리킥 숫자를 많이 만들 가능성이 높고, 박스 근처 경고가 잦으면 위험 프리킥이 늘어날 수 있어 관리가 중요.
경기 흐름 판단
- 전반: 아틀레틱이 강하게 몰아붙이며 점유·압박을 올리고, 에스파뇰은 4-4-2/4-2-3-1 블록으로 내려 역습 타이밍을 재는 그림이 유력. Sports Mole
- 후반: 0-0 또는 1골 차 승부로 갈 확률이 높다. 에스파뇰이 버티기에 성공하면 후반 중반부터 세트피스/역습 한 방이 점점 위협적. 반대로 아틀레틱이 선제골을 넣으면, 에스파뇰이 라인을 올리는 순간 이냐키(Iñaki) 뒷공간이 열려 추가골 찬스가 커짐. Sports Mole
배팅 팁(간소)
- 1X(아틀레틱 승 또는 무): 홈 이점 + 에스파뇰 원정은 ‘승부처’가 세트피스/역습이라 변수가 있지만, 기본값은 홈 쪽. Sofascore+1
- 언더 성향(2.5 기준 보수적 접근): 큰 득점전보단 1~2골 싸움 흐름이 더 자연스러움(상대 운영상). Sports Mole
- 카드 오버(팀카드/총카드 쪽 관심): 주심이 카드 평균이 높은 편이라 전환 파울 게임이면 경고 누적 가능. adamchoi.co.uk+1
마무리
결론적으로 이 경기는 “아틀레틱의 홈 압박과 측면 파괴력”이 기본 구도고, 에스파뇰은 “실리 블록 + 역습/세트피스”로 받아칠 가능성이 큽니다. 주심이 카드가 잦은 편이라, 초반에 경고가 빨리 나오면 경기 템포가 끊기면서 저득점 쪽으로 더 기울 수 있는 매치업입니다. adamchoi.co.uk+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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